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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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말해주지 않았어.
나에대한 니마음
진실이 아니란걸..
해맑은 미소와 밝은 표정
그것이 너의 진심이라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나 이미 늦었어.
내 맘속에서 내 기억속에서
널 지우기엔 내사랑이 너무 깊어지고 만걸..
날 바보같다 비웃어도 좋아.
한 순간의 착각이었다해도 좋아.
나 너와함께 했었던 시간들
영원히 잊지않을께
널 사랑해..
주제:[(詩)사랑] 블****님의 글, 작성일 : 2000-10-19 00:00 조회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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