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대가 원하는 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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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떠났느냐고..
너에게도 나만큼의 아픔이 있었다 믿기에
그 상처를 건드리고 싶지는 않다
널 사랑했었다고 말하고 싶진않다
진심이었다고...
너도 날 사랑했었다는걸 알기에
그 사랑의 크기를 비교하고 싶지는 않다
나 너 못잊겟다는 말하고 싶진않다
죽을때 까지...
너에게는 크나큰 부담일꺼란걸 알기에
널 더 힘들게하고 싶지는 않다
난 네가 원하는 사람이되고 싶다
그게 무엇이든간에...
그게 네가 원하는 최선이라면
그저 너의 편한 친구가되어도 행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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