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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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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기다림이 답이라면

나 기다리겠소

천년.. 만년..

나 백발 성성하고

그대가 생을 다하기 바로 직전

그때가 기다림의 끝이라해도

나 웃으며 기다리겠소

기다림이 나에게는

크나큰 고통이지만

기다림이 나에게는

유일한 벗이라오

끝이 보이지 않는 기다림은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것 같은데

나 계속 기다려야 하오...

죄송합니다!!!! 시 쓸려고 컴 앞에 않았는데
막상 쓰고 나니 이건 시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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