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불륜(?) - 삼십다섯번째 낙서 -
copy url주소복사
친구의 여자를 사랑했다
안되는 줄 안면서.. 사랑했다.
친구의 여자를 보고 있으면..
동화속의 왕자가 되어 버린다.
동화속의 왕자처럼 그녀의 마음을
잠에서 깨울때....
왕자는 사라져 버린다
나 역시 마찬가지..
그녀가 나의 마음을 알아 버렸을때
난 그녀의 마음에서 지워져 버릴거다..
그래서..난..
그녀를 사랑하지만
숲속의 왕자의 키스가 아닌
내 마음속 두근거림으로 남겨두고 싶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