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출소후에..(^.^) - 여섯번째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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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를 알아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어두운 하늘 떨어지는
빗방울의 의미를 알아주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내가 힘에 겨워 아무일
할수 없을 때
곁에서 지켜주지는 못해도
생각이라도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그냥 영화에서 처럼 몸은 틀리지만
마음만은 하나인 그런 의미가 필요하다

내가 없어도 시간은 흐르지만
그래도 시간이 흐를수록
나의 허전함을 알아주는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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