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그리고 시간 - 두번째 낙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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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안 우리의 곁은 떠났다
그 친구는 우리에게 안녕이라는
말 한마디만 남기고 떠났다
세상이 어두워지고 하늘에 조그만 빛이
물들기 시작할때 우리는 그 친구를 생각한다
친구라는 이름대신 사랑으로서 말하는 한 사람이 있었다
사랑을 말하는 친구는...
이 세상 사랑답지 않게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었다
세상이 어두워진 그날...
우리는 친구를 생각하며 깊은 잠에 빠져 들지만
사랑을 말하는 그 친구는..
떠난 친구를 생각하며
세상이 밝이질 그 시간을 기다리며
사랑에 빠져 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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