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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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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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아주 마니 보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닿을듯 말듯 언제나 제겐
오랜 길의 꿈이었죠.
그 사람은 언제나 행복한가봐요
지금도 해맑게 웃고 있는걸 보면요...
가슴아픈 사랑의 시련도, 누군가가
미치도록 그리운적도 없었나봐요
가끔 그런 그사람이 밉기도 하지만
지금 용기내어 제 마음을 고백하려해요
그사람,
지금보다 더마니 행복해 질수 있을까요....
주제:[(詩)사랑] 작**마**님의 글, 작성일 : 2000-10-11 00:00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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