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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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기도해
오늘만은..
아름다운 니모습
꿈에서 보길
집으로 오는길
난 널 봤어,
그 버스 안에서
너도 봤게지
짧은 그 순간
꿈에서 기억되길,
지금도 생각해
난 너만을,,
순수한 니모습
내맘속에 가득
머리속 온통
니생각 뿐인데
너는 어떠니
너도 그러니
너에게 가까이
조금더 가까이
먼듯했던 니가
이제 곁에 있는듯해
너를 생각하며
너를 꿈꾸며.....
주제:[(詩)사랑] 나****님의 글, 작성일 : 2000-10-06 00:00 조회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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