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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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같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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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수 있을 만큼 늦잠을 자고,
아주 기분 좋은 가을 하늘을 보고,
아주 맛있는 식사를 하고,
그녀의 전화를 기다리고,
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요즘 전화하는 횟수가 줄었다고 투정부리는 그녀에게서 다시 사랑을 확인하고,
그녀를 그리고.....
하루루하루가 이렇게 편안하면 얼마나 좋을까?
주제:[(詩)사랑] 채**민**님의 글, 작성일 : 2000-10-06 00:00 조회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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