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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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눈물(?9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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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요, 우리 사랑을
무엇하나 이루지 못한 힘든 시련도
사랑이기에 충분했던 시간들을
애써 감추지 말아요
그대의 눈물과 아픔, 상처까지도
모두다 알고 있어요
알 수 있고 느낄 수도 있으니
나와 같은 마음이란 걸
더 이상 애써 웃지 말아요
허락된 시간이 너무 짧아, 우리
이대로 헤어지는 걸
나의 슬픔까지도
그대의 눈물로 대신하진 말아요
주제:[(詩)사랑] 연****님의 글, 작성일 : 2000-10-03 00:00 조회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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