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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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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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람이라고 감히
말한다면...그리움을 안고 사는 사람
이겠지요.
새벽녁에 엄습해 오는 가슴뭉클한
그림자에 눌려 울고 마는 아낙이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아픈 사람이라고 감히
말한다면...눈물을 삭히며 사는 사람
이겠지요.
울고 싶어도 울 수 없는,불덩이 하나를
안고 사는 그리움에 젖은 아낙이겠지요.
주제:[(詩)사랑] 숲****님의 글, 작성일 : 2000-09-12 00:00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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