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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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골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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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 인지 모릅니다
하지만 한가지만은 압니다
당신의 숨결이 남아 잇는 곳이란 것을
가만히 작은 인형처럼 저는 움추려 있습니다
그리고 동정의 눈으로 당신을 기다립니다
한결같이 웃으면서 지나던 당신을..
어둠이 감싸고 새벽이 오면
저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어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 갑니다
주제:[(詩)사랑] 천**얌**님의 글, 작성일 : 2000-09-09 00:00 조회수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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