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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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그리는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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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흐린 날,
네가 보고파지면 무언가에 끌리듯..
중얼거리는 나를 본다.
너를 그리는 나는..
맑은 날 깨어보면,
내가 봐도 바보스럽다.
그런데..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너를 향한 나는
마냥 흐리다.
그래서
이렇게 네가 보고파지는지..
그래서...
허탈한 중얼거림의
끝을 찾을 수 없나 보다.
주제:[(詩)사랑] 이**미**님의 글, 작성일 : 1999-06-07 00:00 조회수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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