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너를 그리는 나는.
copy url주소복사
이렇게 흐린 날,
네가 보고파지면 무언가에 끌리듯..
중얼거리는 나를 본다.
너를 그리는 나는..
맑은 날 깨어보면,
내가 봐도 바보스럽다.
그런데..
너를 향한 내 마음은
너를 향한 나는
마냥 흐리다.
그래서
이렇게 네가 보고파지는지..
그래서...
허탈한 중얼거림의
끝을 찾을 수 없나 보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