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詩)시
수필
동화
소설
로그인
회원가입
마을소개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이 밤
주소복사
끝이 없는 이밤이 다시 오고야 말았다..
혼자 보내야 하는 이밤이 다시 왔다..
그녀와함께 지내었던 밤이 나를 힘들게 하고있다..
그렇게도 즐거웠던 밤이...
나는 이제 어찌 하여야 하나...
주제:[(詩)사랑] 영****님의 글, 작성일 : 2000-09-01 00:00 조회수 5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