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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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김천에사는 1살 천년임니다
하지만 저는 한여자를사랑하면서도
고백을 못하고있습나다.
그녀는 나의첫사랑입나다.
주제:[(詩)사랑] 그**가**님의 글, 작성일 : 2000-08-30 00:00 조회수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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