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맘이 맑은 ! 그녀에게....
주소복사
그녀라고 하기엔 너무먼 시간
하지만 그 먼 시간의 공간을 애정과 배려로
채우니 비록 딴 곳에서 나 아닌 다른 사람과 어떠한 환경에서 산다 해도
난 지금 당신을 그리워 하리오 !
생활에 찌든 당신에게
편안한 안식처가 될수 있는
내가되고
그것을 함께하며 공유하는
그대가 있어주오 .
맘이 맑은 그녀에게......
주제:[(詩)사랑] 박**준**님의 글, 작성일 : 2000-08-19 00:00 조회수 87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