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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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뭔지 잘몰라서
그대를 맘아프게 했다.
사랑해...
하루에도 수십번
나에게 말해주는 그대에게
난,
사랑을 구걸하지 말라고
말해버렸다.
그리고...
그대는 얼음같은 내 맘에 사랑을
채우길 그만두어 버렸다.
난 그대를 잃은 후에야
사랑을 알게되었다.
이미 그대는 또다를 연인의
사랑의 독에 물을 붓고 있을터인데...
넘 허탈하다 사랑이란건...
주제:[(詩)사랑] 써****님의 글, 작성일 : 2000-08-10 00:00 조회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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