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그런사람만이 쓸수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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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나만의 착각인줄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보아온 나만의 생각들입니다.
시는 이러한 사람만의 쓸수있다는것...
시는 이러한 사람만이 생각할수있다는것..
시는 사랑하고 행복한사람들은 생각하지 않을것이다.. 지금까지 그러한 님들의 시내용을 읽지 못한 나만의 독단적인 생각일지도 모르지만..
시는 사랑하다 이별한후,, 그래서 그리워하고, 외로워하고, 괴로워하고, 아쉬워하고, 슬퍼하고, ㄴ
시내용들은 거의다 이별, 그리움들..슬픔들의 내용들...
나역시.. 편할때는 아무런것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어렵고,힘들고,지칠때 그때시가 생각날뿐... 다른님 역시 그러할것이다..
시는 그래서 존재하는가 보다...
기쁨의시... 행복의 시...
그런시를 보기는 너무 드물다..
이글을 읽는 독자분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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