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그대 나에게 촛불을 밝히소서
주소복사
나 지금 그대 볼 수 없으니
그대부디 나에게 맘에 촛불을 밝히어
나에게 맘을 보이소서
나 지금 그대곁에 갈 수 없으니
그대 부디 나의 앞길에 촛불을 비추어
나에게 길을 비추소서
그대 나에게 촛불을 밝히니
나이제 그대곁을 찾아가
그대곁에 기대리라....
주제:[(詩)사랑] 이**용**님의 글, 작성일 : 2000-07-27 00:00 조회수 488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