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랑에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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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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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로 다가와 울면서 떠나야 했던 사랑....

지난 아픈 추억이 아련히 떠오를 때면 난 차라리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싶었다....

너희가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뭇고 싶다.

사랑이란 단어 앞에 남몰래 가슴아파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너희가 아느냐.

외롭게 자라 사랑에 목말랐던 사람에게는 다가온 사랑은 목숨과도 같은 사랑일 것이다.

그런데 사랑이란 가면으로 다가온 너희가 진정 사랑을 논한단 말이냐.

사랑에 뜻 조차 모르면서 어떻게 사랑을 글로 표현하는지.... 너희가 진정 사랑을 아느냐.

내 복수하리, 저주하리.... 너희들의 사랑을....

...............답 변................


음... 이렇게 답변하는게 처음이라 호기심반...?으로 답변을 해요 이시를 첨읽는순간... 외롭다라는걸 느꼈어요
특히 외롭게자라...이부분이 왠지모르게 가슴에 와닸네요 시에대해선 잘모르겠지만 좋은글인것같아요 악마님 끝에 너희가 진정 사랑을 아느냐라구 쓴대목... 혹시 악마님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아세요? 전아직 나이가 어려서 그러는진 몰라두 아직 사랑이 무엇인지는 잘모르겠네요-----
아무튼 이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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