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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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야 하는 생각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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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하는..
생각뿐이지만
당신을 보면
무너지는 나입니다..
하지만 그대가 있었기에
내가 있듯이..
이제는 당신을
만나게 된 것 만으로도
세상에 감사드립니다..
주제:[(詩)사랑] 하**사**님의 글, 작성일 : 2000-07-16 00:00 조회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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