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잊어야 하는 생각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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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야 하는..

생각뿐이지만

당신을 보면

무너지는 나입니다..

하지만 그대가 있었기에

내가 있듯이..

이제는 당신을

만나게 된 것 만으로도

세상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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