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시는 아니지만 도움이 될거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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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여
이건 시는 아니 지만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사람에게는 권태기라는
사귀는 사람이 싫어 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래 가지는 않을것입니다
길면 한달이 될수도 있는 그런것이지만
그 시기에 헤어지지 않고
그사람을 이해해 줄수 있다면
사랑하는 마음은 더 짙어 지고
그사람과의 이별은 없을수도 있져...
부모님이 그러시더군여 권태기가 한번 있었다고
결혼해서 한번 있었지만 그걸 잘 견뎌서
엄마 아빠는 더욱 사이가 좋아 졌다고
전 오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여러가지 이유에서 제가 잘 못했지만
전 이해해 줄거라 믿었었습니다
정말 저를 좋아했다면 이해해 줄거라고 믿었어요
하지만 제가 너무 심했었나봅니다...
용서 받을수 없을 정도로 미움을 살정도로
여러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서로에게 귀찮고 폐끼치는 행동을 삼가하고
권태기를 잘 넘긴다면
그 사랑은 진정한 사랑이란걸....
시 쓰는 신성한 장소에
쓸대없이 제 맘대로 이런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 드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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