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우리님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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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가 떠나는 길가에 서서
가만히 기다리다가 붙잡으리라
우리님 하하 행복해 할 소식이 있거든
달려가 꼬옥 잡고 핑계삼아
님앞에 서리라
님의 기뻐하는 모습 한번보고
뿌듯해 돌아 오리라

우리님 고운 마음에
상처주는 이야기 있거든
꼼짝 않고 있다가
붙잡아 내 품에 간직하리라
님의 얼굴에 그림자 지우는
은은한 무지갯빛 친구가 되리라

아직은 담고 있어야할
아름다운 소원 담은 소식은
언제고 님앞에서
수줍게 고백하리라
님을 바라보는 바라봄이
이렇게 행복한데, ^^
아껴두었다가 살짝 꺼내 놓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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