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이런 인생, 저런 인생 많은 세상일들 소설로 남겨주세요
비가 내눈물을 감출때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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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시 눈을 뜨고...ㅇ..ㅇ
학겨를 갈 준비를 했다..오빤 아직두 자는가..?



아침밥을 차리고..나니 오빠가 나왔다~~
그리고 하는 소리...



"야야.."


"웅 왜..??ㅇ ㅇ "



아차차...들렸다~~~~~~~~~ㅜ . ㅜ





"야 이노무 기지배...거짓말을 하다니...

너 내 후배..내후배..상현이가..학겨를 ..

왜 안나오는데...ㅡㅡ^^^^^^^^

너 이 기지배 .. "





무슨 소리..??ㅇ ㅇ 이걸 어째..??
오빠두 울 학겨이기 땜시..내가 귀가 안들린다는

소리 들었을텐데..ㅜ.ㅜ

몇일간 오빠 마주칠일없어서 다행이였는데....

우찌 이런일이...ㅜ.ㅜ





"상현이가..너 지가 그렇게 만들었다며...

엉~~ 학겨 안나오는데...뭐야...

너 이기지배~~거짓을말을해...ㅡㅡ^^^"






오빠는 날 때릴거 같았다....ㅡㅡ





"아냐 아냐..오빠 ..ㅜ.ㅜ 나 귀 어제 까지 ,,

안들렸는데...오빠가 말하는까...

오늘 말하니까..들렷어....ㅜ.ㅜ 제발 ..

제발 믿어줘~~~상현이한테 말하지마~~~"






"흥~~~^v^ 내가 안말할줄알꼬~??^ ^

오늘 가서 다 말해야지~~~~~~~"






" 아돼~~~~~~~~~~에~~~~~ㅜ.ㅜ"





오빠는 그렇게 대문을 벅차고나갔다~~~ㅜ.ㅜ

우잉~~ 오늘부터 나는 학겨에서 왕따다..ㅜ.ㅜ

우씨~ 은별이..은별이가...이제 나 시러하겠다~ㅜ,.ㅜ우이잉~~~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겨에서는 아직 모르고 있는거 같다~

휴 다행이다~ 오늘이니까~ 몇일만에 걸리는거지.?? 그러니까....일??휴휴..> <






"야 ..이 씨댕년...ㅡㅡ^^^^^^^^^^^"




아 이건...이건...상현이의 목소리이다..ㅠ.ㅠ

우잉이~ 나는 이제 죽었다~!울 오빠 미워~~잉~

신이시여...신이시여.....

나 죽습니다..ㅜ.ㅜ 상현이 손에 맞아 죽습니다..

그런데..그런데...






"박상현!!! 너 애원이 괴롭히지마!!!!ㅡㅡ^"



울 이쁜 은별이...^ ㅇ ^





" 이 개새야..넌 뭐냐..??ㅡㅡ 여자냐..??"




"뭔 이런 새이끼가...ㅡㅡ"





"여자냐..??^ ㅇ ^ "






상현이가..상현이가..은별이를 열받게 한다~..

은별이는 꽃미남이기에..여자같단 소리를 시러한다~ㅠ.ㅠ





"훗~ 구럼 넌 조폭이냐..??^ ^ *

아찌 아찌 조폭 아찌......"





귀여운것.~~~^^저런 애교도 잘부리고...^^

ㅡㅡ 근뎅...상현이의 표정이 이상하다...






"너 취소해...!!!!!!!!!!!!그말!!!!!!!ㅡㅡ"





"싫어...조폭 아찌~~~~~^ ^ !!!"






"이자식이..."






상현이의 주먹이..울 이쁜..얼굴의 소유자..

은별이의 얼굴을 강타했다~~ㅠ.ㅠ우찌 이런..ㅠ.ㅠ

잘난 면상 다 구겨지네~~~ㅠ.ㅠ




그런데..예상외로..ㅇ ㅇ

힘을 못쓸거 같던..은별이는...

상현이의 얼굴을 날렸다~~~~ㄲ ㅏ~악~~~^ ^

멋져멋져...^ ^







참 나는 이럴때가 아니였다.....말려야했다~ㅡㅇㅇㅡ















"너네..나이가 몇인데...싸움질이야..."



후훗..난 말리지도 못했다~ㅡㅡ

학주가 오는 바람에...ㅡㅡ





"열일곱이요....ㅡㅡ"

상현이가 말했다...




"내가 장난치는거 같아..박상현.."


상현이는 ㅡㅡ 맞고 말았다...불쌍한것...
가만이 있지~




"너네 셋 1주일간..화장실 청소..."




"선생님..애원인..안싸?으니까..빼줘요.."



울 멋진..은별이의 말이였다~~ㄲ ㅏ~앗~^ ^




"안돼~~~에~~ 재 때문에..싸운거라며..박상현~!!!안그래..??"







상현이는 열받았는지...학주의 말을 무시하고..

凸을 남기고 사라졌다~~ㅡㅡ

정말 무서운 상현이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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