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보는 작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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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작은 핸드폰의 벨소리로 하루를 시작하곤했지
살며시 창가를 내다보면 언제나 그곳엔 니가 웃고 있었지 아마 난 그게 너무도 조았나봐
오늘도 햇살가득한 창가에 살며시 고개를 돌리지만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구나!
지금 넌 어디에 있는 거니
그렇겠다 지금 이아침 넌 내가 모르는 그애의 집앞에서 그애를 보며 미소짓고 있겠지?
지금 그애의 마음이 예전 내모습을 꼭 빼닮았는 않은지 그애는 널 보며 무얼 생각하는건지 널 안보는 사이에 궁금한 것들만 자꾸 내맘속에 맴도는 구나 지금 나 처럼 그애에게 조은 기억만 남겨주길 바래 지금 니가 이글을 본다면 아마도 날 기억하진 않을까? 지금 네가 너무 그립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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