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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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계산된 하늘아래
하루의 스물네번의 시계추처럼
한순간도 한자리에 머물지 못하는
이 내삶
가끔은 처량한 구름이 되어
쉬지않는 심장의 고동을 외면하여
잠시의 일탈로
이 터진 입으로 하하 웃을수 있음은
잘 짜여진 하루의 한 바퀴속에 스며든
내 작은 낭만입니다
주제:[(詩)기타] m**9**님의 글, 작성일 : 2003-09-30 01:09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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