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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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공허가 나를 짖누른다.
아무도없을만한 조용함..
나의 지친손의 움직임이 일정해진다.
어둡고 나의체온은 더욱이 메말라가고있다.
차가운 입술 사이로 성큼성큼들어선다.
육체가 바닥을 헤맨다.
영혼이 서서히 떠오른다.
무엇을 위한 나인가..
무엇이 나를 위한것인가..
이대로 곧 나는 없다..
그리고 아무도 없다
주제:[(詩)기타] d**e**님의 글, 작성일 : 2002-02-17 21:51 조회수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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