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勤
주소복사
눈가에 고이는 작은 연못.
무엇때문에.
어떤 이를 위하여
어떤 것을 위하여
양분된 생각으로
작은 연못을 파는 것인가.
삶의 끈과 절연할 제,
빛은 어둠을 잉태하고,
어둠은 빛을 잉태한다.
희망은 절망은,
절망은 희망을.
그렇다면 나는 절망할 것인가.
쓸쓸히 잠기는 물빛 드레스엔
작은 물고기가 노니나니
진실은 무엇이며
거짓은 무엇이란 말인가.
하얀 옷 차려입은 그대만이 알 것이다.
주제:[(詩)기타] k**k**님의 글, 작성일 : 2002-01-22 00:38 조회수 93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