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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애 (차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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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애(차 사랑)
박 소영
두 눈을 감고
그대 두 볼을 감싸안은체
그대 향기를 맡고자
가슴 깊히 숨을 들이킵니다.
아~~~~~~~~~~~!
머릿 속을 정갈케 해 주는
그대 향기여
감은 두 눈을 뜨지 못한체
그대의 입가에
입맞춰 버린 나는
이내, 수줍은 바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주제:[(詩)기타] q**f**님의 글, 작성일 : 2001-11-01 16:48 조회수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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