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가만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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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더라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나의 맘 알수 있는지
가끔씩 니가 있는 하늘을 바라보곤해
어쩜 내가 있는 곳보다 행복할수도 있다고
먼 하늘에 걸린 구름속에 너의 웃는 얼굴은
왠지 모를 그리움을 주지만
난 알아 그게 바로 너라는 것을
총총히 박힌 별들을 보면서도 가끔씩
울고 싶을때도 언제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날 지켜 보고 있다고 지금도 가만히 가만히
나에게 있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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