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Menu
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끝..
주소복사
어찌나 아쉬운지..
어찌나 슬픈지..
이렇게 헤어질거면서..
난 그토록 메달렸던가..
항상 언제까지나 같이 할것만 같았던 사람들
이젠 볼수 없으니..
이토록 슬플때가 어디 있겠는가
같이 보냈던 시간들이 이젠 추억으로......
추억으로.....
추억으로.....남겠지
주제:[(詩)기타] d**u**님의 글, 작성일 : 2001-01-30 00:00 조회수 71
0개의 댓글
글수정
(0)
책갈피
댓글
댓글 등록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