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 이상한 생각....
copy url주소복사
전 가끔.. 철학적일 때가 있습니다..

한번은 지구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곧.. 이상한 점을 느꼈습니다..

지구에 있는 모든 것들은.. 나를 위해서 있었습니다.

흙도 물도 광물도 모든것들....

내가 소중하다는걸 갑자기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만심에 빠졌습니다.

어느날 ...

알게되었습니다....

흙도 물과 광물도 모든것들은....

다른사람을 위해서도 존재한다는것...

혼자서 이런 자만에 빠진사람이...

저 말고는 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