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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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감정이 있다.
그래서 슬프거나 즐거울때 울고 웃는것이다.
하지만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지내지 않고 있다.
물론 생각이 깊어서거나
그럴만한 일들이 생기지 않거나
또는 체면때문에 일수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왠만한일들에대해서
웃거나 울려고 하지않는거다..
나 또한 그렇게 변해가고 있으니 말이다.
때론 아무 것두 계산하지 않고
그냥 슬픈거나 즐거우면 울고 웃어버리는
어린아이들이 되고 싶다..
감정이 메말라 사람같지 않은 사람보다는
작은일에 고마워 할줄아는 소박함과
그래서 웃을수 있는여유와
작은일에 참지 말고 슬픔을
표출해 버리는 그런 사람이고 싶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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