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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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한 사람을 좋아하다가도 마음이 변해버린 나를 보고 있으면 실감이 납니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잘나잔 않았지만 사랑받기에 충분한사람이었습니다...
그랬었기에 저는 그사람을 좋아하고,사랑했습니다....
하지만 제사랑은 그사람의 무관심으로 추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하지만 그 사람을 원망하진 않았습니다.. 내 자신이 못난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은 꽃과도 같습니다. 한창 사랑을 할때 아주
예쁘게 폈다가, 한 사람이 무관심해지면 그꽃은 아주 추하게 져버리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것은 꽃을 가꾸는 것과도 같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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