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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김동운님께 띄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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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할 수 없이 넘쳐나는 절망을
희망의 언어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너무나 부족하기만 한
제 글을 관심있게 지켜봐 주시니 더욱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김동운님께서 제게 보내주신 글에
뿌려져 있는 희망의 가루를 조금 훔쳐와
볼까 합니다
저도 작은 시인의 마을을 통해 김동운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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