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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은
파도 같은 새싹,
아주 오래 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전설
멀리서 아련히 보이는
메아리 같은 촉감
돌 더미 속에서 속삭이듯
재잘재잘 거리는 여인아
논두렁 밭두렁
골마다
그 사랑 흘려서
봄이면
촘촘히 피는
들 쑥이 되거라
주제:[(詩)사랑] 김**범**님의 글, 작성일 : 1999-05-14 00:00 조회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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