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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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지금 손으로 내컴퓨터를 클릭한다
나는지금 마음으로 아이의 웃음을 듣고있다
나는지금 통계프로그랭을 배우고 있다
나는지금 마음으로 아이의 교육을 배우고 있다
내가아이를 사랑하고 아이가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이신 그가 서있는 것이다
여전히 컴퓨터를 두드리지만 나의컴퓨터와 지위는 지웠다
칠대육
생명의 게임은 끝났다
주제:[(詩)기타] 김**희**님의 글, 작성일 : 2000-03-07 00:0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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