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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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보고 싶은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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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그 동안 잘 있었니? ...
오랜만에 들어보는 펜이라서 무척이나
어색하다... 정답던 그
시절에 담기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온통 네 생각
뿐이더라... 서로에게 위로해주던 그 때...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던 그 때...
정말이지... 소중한
나의 친구야...
오늘은 유난히 너의
모습이... 그리워...
지는구나...
주제:[(詩)기타] 이**운**님의 글, 작성일 : 2000-02-07 00:00 조회수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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