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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움의 목소리로 한껏 불러보면
금새 대답하는
파란눈 소녀의 하얀답장.
모래톱 발자욱 몰래 가져가 버리는
귀여운 소녀의 장난이 있어
내게 바다는
늘 하얀 놀이터
주제:[(詩)기타] 김**한**님의 글, 작성일 : 1999-04-04 00:00 조회수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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