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울음
copy url주소복사

소리내어 울지않게
되버린것은
언제일까.

그저 바람속에
내 눈물 흘려보내고
말끄럼히
바라보기만 한다.

가슴속에 쌓인
이 많은것들을
토해내지 못하고
답답함에
바람의 끝자락만 쥐고 있다.

울움을 잊어버렸다.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