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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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내어 울지않게
되버린것은
언제일까.
그저 바람속에
내 눈물 흘려보내고
말끄럼히
바라보기만 한다.
가슴속에 쌓인
이 많은것들을
토해내지 못하고
답답함에
바람의 끝자락만 쥐고 있다.
울움을 잊어버렸다.
주제:[(詩)인생]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6-07-02 16:33 조회수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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