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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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함을 일깨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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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니가 연락하면
나 약속 있어서 바쁘다고 할테야
맨날 너 나오라고 하면
내 약속 다 펑크내고
밥사준다 술사준다 친구 따돌리고
그래도 너 본다는
기쁨에 행복했었는데...
근데 너 내 소중함을 모르자나.
너무 익숙한 만남에
반복되는 시간 때문일까...
아마 먼 훗날
아프도록 느낄거야
그때 왜 깨닫지 못했나 싶어서
주제:[(詩)사랑] 이**정**님의 글, 작성일 : 2000-05-23 00:00 조회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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