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소중함을 일깨우려면
copy url주소복사
오늘 니가 연락하면
나 약속 있어서 바쁘다고 할테야
맨날 너 나오라고 하면
내 약속 다 펑크내고
밥사준다 술사준다 친구 따돌리고
그래도 너 본다는
기쁨에 행복했었는데...
근데 너 내 소중함을 모르자나.
너무 익숙한 만남에
반복되는 시간 때문일까...
아마 먼 훗날
아프도록 느낄거야
그때 왜 깨닫지 못했나 싶어서

0개의 댓글
책갈피 책갈피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