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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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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진 않지만 기대했던 사랑도 해봤고,
적지만 내 일에대한 대가를 받게?고,
짧지만 많은 곳을 가봤고,
기대하진 않았지만,시간은 꾸준히 흐르고,
늘 바뀌지만 단조로운 일상에 적응할 수 있게?지만
뭔가 그립습니다.
적은 나이지만 인생의 초급까지 마스터했는데,
뭔가 그립습니다.
멍하니 생각하는 기회가 적어지고,
뭔가 늘 할일을 찾지만,
시감의 틈사이 난 뭔가를 그리워 합니다.
주제:[(詩)인생] 박**제**님의 글, 작성일 : 2002-12-27 11:49 조회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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