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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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등대지기가부러웠던적있었다....
그냥그냥소설책이나보다가낮잠이나자다가
그러는줄알고혼자고상하게보내는그시간들을
나는부럽다고생각했었다...
그런데이생진아저씨책을읽어보면
꼭그런것도아니었다...
고독을씹는다는것은생각도못하게...
기름도넣어야하고유리도닦아야하고...
힘든일이다..고독이외엔...
힘들것이없다고..안일한..생각만한나...
주제:[(詩)인생] i**o**님의 글, 작성일 : 2002-01-11 17:12 조회수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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