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스스로 목숨을 끓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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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도 죽을수 없다....

살고싶지않아의 의미가 아니지..

사나..죽으나..똑같기때문에..그냥..

선택하는것뿐이지...

죽을수 있는용기가 생기면...

아니처음부터죽을만한 용기가 있었다면...

애초부터죽는생각은 하지도 않았겠지....

그정도 용기라면 뭐든지 이겨낼수 있었을테니까

그따위비겁한 도피처는 찾지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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