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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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없는 발걸음을
쏟으면서 계속해서
걷고만 싶다
가을의 향연을 느끼고 싶어
시골길을 달리면서
길옆에 핀 코스모스의
향기에 취하며
왠지 모를 두려움이 엄습하는걸
느끼며 이길을 가는게 맞는지란
의문을 가진다...
길게 패인 나의 가슴에
씨익 웃으며 난 아직
젊음이 있으니...
한마디로...얼렁뚱땅 때운다..
주제:[(詩)인생] s**n**님의 글, 작성일 : 2001-10-03 15:26 조회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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