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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한편의 시
잊혀지길바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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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전화 나와의만남
그렇게도 싫은거니...
난 원하는데.. 난 바라는데..
너와의 추억 이기보단
작은 인연이기에.. 난 더욱더
소중하길바랬는데.. 오래 간직되길바랬는데..
나를 억지로 사랑해달라는말은아니야
강제로 나에게 오라는 말두아니야..
다만 나의맘을 알아달라는것뿐이데..
다만 너를 사랑하지말라는 말을듣기싫은것뿐이야
난 늘 바래왔어..너가원하는..
잊혀짐을.. 늘.. 너와의 모든시간들이
내 머리속에서 잊혀지길...
아무리 떼를 써두 아무리 눈물을흘려두
어떤누군가에게 사랑을 줄려구했는데..
그럴수가없더라..
할수없겠지 그저 기다려야겠지
너와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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