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랑민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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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민 처럼
가고 싶은곳도
가야만 하는곳도 없이
몸이 가누어지는데로
바람이 가는데로
떠도는 희망없는
외롭고 피곤해 보이는
유랑민 같은 느낌이
자구자꾸 든다고
진정한 나의벗이여
두려워 하지 말게
어차피 사는것
그리 유랑민 되어 살아가는 것이니
자유롭지 않은가..
그저 발길 닿는데로
살아지는것은
욕심없이 살아갈수 있다는 것이니
그 얼마나 행복한 삶일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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