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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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밝은 밤은 무수히 깊어 가는데
뭐 이리도 답답한 생각들이
머리를 휘감고 있는가


어떤 프리랜서는 자기를
경영한다고 하고
빌 클린턴은 만능 재주꾼으로
알려지고 카네기는 사람과의
대화술이 뛰어난 사람으로
알고있고


나에 신조는 아무리 밟혀도
눕지않는 강한 잡초같은
나이기를 바라지만 지금 이시간
무엇이 이리도 답답하단
말인가 밤이 낮인것 처럼
잠못들고



두 서너잔의 술이라도 마시면
잠을 이루려나 그마져 허락
하지않는밤 뭐 이렇게 정말
세상 사는게 재미 없는 걸까
세상사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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