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별 시

인생은 한편의 시
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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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친구야

니가 멀리 이사를 간다는 소식을 들었어..

이사가면 자주 만날수 없겠지?

하지만 난 매일 널 만날수 있을거야..

왜냐하면 우린 친구잖아..

그러니 꿈에서라도 만나

우리의 우정을 간직하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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