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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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리고 눌리어
달빛처럼 창백한
마음의 가닥들이 반란을 꿈꾼다
이래서 혹은 저래서
미룰 수밖에 없던
그 謨反
차오를대로 차오른
설움의 물방울들이
거세게
끓어오르는 순간
풀어질대로 풀어져서
다시는 주워담을 수 없을 것같은
내 파편들.
주제:[(詩)인생] 안**꽃**님의 글, 작성일 : 2000-09-12 00:00 조회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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